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코미디언 신봉선이 11kg 감량 후 유지 중인 근황을 전했다.
31일 신봉선은 개인 채널에 "몹시 날씬해졌다고 착각하기 좋은 거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버건디 컬러 티셔츠에 블랙 쇼츠를 매치해 스포티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신봉선 인스타그램 스토리
여기에 허리를 단단하게 잡아주는 복대가 실루엣을 강조하며 운동복에 스타일리시한 포인트를 더했다.
특히 블랙 컬러의 무릎 보호대와 흰 양말, 러닝화 조합은 기능성과 안정성을 고려한 선택으로 보이며, 블랙 하의와 대비감이 시각적으로도 더욱 슬림한 효과를 주는 듯하다.
과거 11kg을 감량한 신봉선은 꾸준한 식단 관리와 운동을 통해 건강한 유지어터로서의 삶을 유지하는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한편 신봉선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각종 예능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해 '2025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복면가왕'으로 여자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사진 = 신봉선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