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보미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그룹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가 결혼을 앞두고 한층 더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보미는 27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보미는 즉석 카메라를 들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부터 시크한 눈빛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오프숄더 의상과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윤보미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배가시켰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풍선 장식 앞에서 입술을 내민 채 포즈를 취하며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팬들은 “결혼 앞두고 더 예뻐졌다”, “행복해 보여서 보기 좋다”, “비주얼 리즈 경신”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윤보미는 작곡가 라도와 오는 5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음악 작업을 통해 인연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 소식 이후에도 변함없는 활동과 솔직한 소통으로 응원을 받고 있다.
한편, 윤보미와 라도는 2017년부터 9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을 준비 중이다.
사진 = 윤보미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