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가수 홍진영이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한때 온라인을 떠들썩하게 했던 임신설을 종식시켰다.
홍진영은 24일 자신의 계정에 "쇼핑몰에서 16,800원 주고 산 수영복. 득템이잖아. 수영장에서 사진만 찍기. 물에 들어가진 않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진영은 해외의 한 야외 수영장에서 수영복을 입고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홍진영은 과거 한 행사장에서 유독 볼록 나온 배로 인해 난데없는 임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홍진영 계정 캡처
이후 홍진영은 SBS 예능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 출연해 "'3개월이다', '6개월이다', '곧 낳는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 저 때 밥을 많이 먹긴 했다. 그런데 저 벗으면 장난 아니다"라고 임신설을 해명한 바 있다.
이후 수영복을 입고 몸매를 드러내며 임신설을 단번에 잠재우며 넘치는 자신감과 섹시미로 매력을 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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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