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03:51
연예

'순풍산부인과' 강래연, 암 수술 고백 "전신마취 무서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0:00

조혜진 기자
강래연
강래연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강래연이 투병 근황을 전했다.

강래연은 지난달 31일 "갑상선여포종양. 전신마취 무서워. 기도해주세요. 병원은 왜들 5시부터.깨워사 혈압을 재는 걸까요? 이김에 아침형 인간? ㅋㅋ 25년 나쁜 거 다 떼버리고! 새로 태어나는 26년으로! 25년 잘 버텼다!"라는 글을 올리며 감상선암 수술을 앞뒀음을 알렸다.

함께 공개한 사진을 통해 그는 "생애 첫 전신마취. 오늘 오전 강상암 수술받아요. 기도해주세요. 병원 모든 분들이 친절해 모든 게 아직 순조롭습니다"라고 덧붙이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또 그는 "얼마만에 양갈래인지 ㅋㅋㅋ 제가 귀여운 척한 거 아님"이라며 수술 준비 과정에서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주고 갔다며 셀카도 공개했다.

강래연의 갑상선암 수술 소식에 동료 연예인들과 지인, 팬들은 놀라며 걱정과 응원의 마음을 보냈다.

한편 강래연은 1998년 영화 '짱'으로 데뷔한 뒤 SBS '순풍산부인과', '남자 셋 여자 셋', '로망스', '내 사랑 팥쥐', '내 딸, 금사월'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사진=강래연 계정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