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26 04: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희연 기자] 지드래곤이 노홍철에 이어 미남 1위로 선정됐다.
25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김태호 외 연출)에서는 '서해안 고속도로 가요제'특집으로 무도 멤버들과 팀을 이룬 가수들이 함께 중간점검 MT를 떠난 모습이 공개됐다.
촬영장에서는 스태프들이 '뮤지션 판 미남이시네요'를 진행하기 위해 출연가수들 중 최고의 미남을 뽑는 투표에 참여했다.
결국, 지드래곤이 85표 중 22표를 얻어 1위의 영예를 얻었다. 이에 지드래곤과 한 팀인 박명수 역시 덩달아 기세등등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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