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4.18 14:28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피크타임' 팀 11시가 방송 후 달라진 점에 대해 이야기했다.
18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JTBC스튜디오에서 JTBC '피크타임' TOP6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피크타임'의 TOP6 팀 7시(마스크), 팀 8시(다크비), 팀 11시(배너), 팀 13시(BAE173), 팀 20시(몬트), 팀 24시가 참석했다.
'피크타임'은 아이돌 오디션 사상 최초 '팀전'으로 진행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이미 데뷔 경험이 있는 23팀의 아이돌들이 '월드와이드 아이돌' 자리를 놓고 무대로 경연을 펼친다.
이날 팀 11시 혜성은 생방송을 앞둔 점에 대해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 간절함이 생긴 거 같다"며 "무대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파이널 라운드를 준비했다. 시청해주시는 분들과 직접 와주시는 분들께 보답해드리고 싶고, 생방 무대도 많이 준비했으니 많은 투표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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