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2.07.13 17:54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 일일 나눔 카페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하세요. 진태현&박시은 부부입니다 ^^"라고 시작되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그는 "많은 분들의 응원과 축복 속에 우리 둘째 태은이를 만날 날도 어느덧 두 달이 채 남지 않았다"며 "그 날을 손꼽아 기다리며 저희 허니하니 부부가 특별한 행사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이어 "가족, 친구들과 베이비샤워로 기쁨을 나누는 것도 좋지만 보다 많은 분들과 의미 있는 일을 하면 어떨까? 고민 고민 끝에~ 15일 허니하니의 <일일 기부 카페>를 오픈한다"며 "당일 카페에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8월 수술을 앞둔 장애아동을 위해 기부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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