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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家 며느리' 조수애, 불화설 4개월만에 근황 공개

기사입력 2020.12.08 09:47 / 기사수정 2020.12.08 15:52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남편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박서원과 불화설에 휩싸였던 조수애 전 JTBC 아나운서가 4개월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조수애는 지난 8월, 남편 박서원과의 불화설에 휩싸였다. 그간 SNS로 '럽스타그램'을 해왔던 두 사람이 커플 사진, 웨딩 화보 등을 모두 삭제한 것. 또한 서로의 계정까지 '언팔로우'했다. 

지난 10월에는 조수애가 자신의 SNS 계정을 삭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불화설이 불거진 지 2개월 만에 계정을 없애버린 것. 이에 불화설이 재점화됐지만, 두 사람 모두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그랬던 조수애가 7일 자신의 SNS 계정을 복구한 뒤 새로운 게시물을 업로드했다. 아들의 사진과 함께 "두 번째 겨울"이라는 글을 남긴 것. 해당 사진엔 조수애 아들의 뒷모습이 담겼고, 사람 두 명의 그림자까지 함께 찍혔다. 누리꾼들은 조수애와 박서원이 나란히 서있는 것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고 있다. 

불화설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조수애는 약 4개월 만에 SNS 게시물을 업로드하며 밝은 근황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의 이목이 다시금 집중되고 있다. 




한편 1992년생인 조수애는 지난 2016년 JTBC에 입사했으며, 2018년 결혼을 앞두고 퇴사했다. 박서원 대표는 1979년생으로 두산 계열사인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친 뒤 현재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직책을 맡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8년 12월 결혼에 골인했으며, 혼전임신설에 휩싸였으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이후 결혼 6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SNS를 통해 달달한 결혼생활을 공개해왔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조수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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