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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김연자→솔지, 걸크러시 판정단 출동 '팽팽한 추리'

기사입력 2018.11.23 14:19 / 기사수정 2018.11.23 14:32


[엑스포츠뉴스 박소희 인턴기자] MBC '복면가왕' 판정단들의 추리 대전이 펼쳐진다.

25일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트로트 여왕 김연자를 비롯해 황보, 산다라박, EXID 솔지까지 여성 판정단이 대거 합류한다. 기존의 남성 판정단과 새로운 여성 판정단 사이 팽팽한 추리 성대결이 펼쳐진 가운데 신봉선은 여성 지원군들의 도움으로 추리에 날개를 날았다는 전언이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보는 "모든 사람들의 패션에서 그 사람이 드러난다"는 자신만의 철학으로 활약했다. 그는 판정단 최초로 옷의 원단을 통해 복면 가수의 정체를 점치는 '원단 추리'를 선보였다. "의상을 보니 결혼을 했을 것 같다", "30대 초반이다" 등 독특한 추리를 이어간 황보는 "옷 입은 걸 보니 O형이 분명하다"며 복면 가수의 혈액형까지 가늠해 놀라움을 안겼다.

5연승 가왕 출신 솔지는 특유의 날카로운 촉을 살려 "아이돌이 확실하다", "누구인지 500% 확신이 있다" 등의 발언을 이어갔다. 김연자와 산다라박 역시 열혈 추리로 복면 가수 정체 밝히기에 힘을 실었다.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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