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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민, '샤인' 열창…'SMTOWN LIVE' 포문 열었다

기사입력 2014.08.15 17:10 / 기사수정 2014.08.15 17:19

제이민이 'SMTOWN LIVE' 첫 무대를 꾸몄다. 권태완 기자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제이민이 'SMTOWN LIVE' 시작을 알렸다.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모여 벌이는 축제, 'SMTOWN LIVE'가 1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날 콘서트는 3만 5천여 명의 팬들이 모인 가운데 오후 5시를 조금 넘겨 진행됐다.

수많은 SM 소속 가수 가운데 그 시작을 알린 주인공은 제이민이었다. 제이민은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샤인'을 불렀다. 제이민은 경쾌한 리듬과 서정적인 가사로 공연 시작을 기다리던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제이민은 "여러분 안녕하세요. 제이민입니다"며 "즐길 준비되셨나요?"라고 관객들을 향해 인사했다.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슈퍼주니어M, 조미, 헨리, 장리인, 레드벨벳 등이 'SMTOWN LIVE' 서울 공연 무대를 빛낼 예정이다.

한편 서울 공연의 뒤를 이어 'SMTOWN LIVE WORLD TOUR Ⅳ in TOKYO'는 오는 10월 4,5일 양일간 일본 도쿄 아지노모토 스타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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