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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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 먹은 한화 방망이, 김경문 감독은 반등 믿는다…"야구는 연패 있으면 연승도 있어" [대구 현장]
2026.08.04 17:27
'후반기 타율 0.391' 강민호 2군행…박진만 감독이 밝힌 사유는 "심리적 안정과 분위기 환기 차원" [대구 현장]
2026.08.04 16:50
대구 날씨 실화? 서울보다 시원하다…폭염 취소 없이 '정상 개시' 확실시 [대구 현장]
2026.08.04 15:47
김경문 감독이 극찬하는 이 투수, 한화 불펜 희망 떠올랐다…"마운드 오르는 게 즐거워"
2026.08.04 10:36
한화 '완전체' 타선 잠재운 고영표, 20이닝 연속 무실점 '펄펄'…"요즘 느낌이 좋아 하던 대로 집중" [수원 현장]
2026.08.03 11:51
'LG서 우승반지 2개' 김현수, 마법사의 반지도 원한다…"1위 싸움은 다른 팀 신경 쓸 필요 없어" [수원 인터뷰]
2026.08.03 11:50
김경문 감독도 안타까운 이형범 2군행, 첫 단추를 잘 못 끼웠다…"조금 물러서는 시간 필요" [수원 현장]
2026.08.03 03:51
'충격' 우리가 알던 페라자 맞아? 후반기 타율 0.192 부진…한화 방망이도 덩달아 약해졌다 [수원 현장]
2026.08.03 03:46
채은성도 오고 강백호도 왔는데…안 터지는 한화 '완전체' 타선, 노시환 솔로포로 체면치레 [수원 현장]
2026.08.03 01:30
한화 삼킨 고영표 '마법투', 강철매직도 극찬…"전성기 연상시키는 피칭이었다" [수원 현장]
2026.08.02 22:38
화이트도 '한화 3연패' 막지 못했다…야수 실책+득점 지원 '0' 눈물→폭염 취소 KIA만 웃었다 [수원 현장]
2026.08.02 21:5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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