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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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찬에게 원하는 건 우승기운?…류지현 감독의 '깜짝 선물', 그리고 배려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9 22:46
'이래서 류현진 류현진! 하는 구나'…후배들이 감탄한다→RYU 향한 극찬 쏟아진 WBC 캠프 [오키나와 리포트]
2026.02.19 20:13
오브라이언 잊으려는 류지현 감독…"여기 있는 선수들 먼저 생각" [오키나와 리포트]
2026.02.19 18:00
'KIA 떠나 삼성서 새 출발' 임기영 "2년간 너무 못해…보직 상관 없이 최선 다할 터"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9 11:40
"문현빈, 최고의 타자 될 거야"…태극전사들 감동한 류지현 감독 세뱃돈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9 09:27
WBC 엔트리 탈락→잠도 못잤다…유영찬 "대표팀 합류 기쁘지만 원태인 걱정돼"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9 00:10
"김도영만 견제했으면 좋겠다"…대표팀서 딱 붙어다닌다→K-고릴라, 대담한 발언 이유 있구나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8 22:11
'초비상' 류지현호, 160km/h 던지는 투수 못 오나…"확실한 선수로 생각했다" [오키나와 리포트]
2026.02.19 05:00
류현진 '첫 불펜피칭', 코칭스태프가 놀랐다!…"어떻게 이렇게 한 번에"→RYU "구종 다 던졌다, 감 괜찮다"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8 16:02
류지현 감독 "오브라이언 합류 불투명, 상황 면밀히 체크 중" [오키나와 현장]
2026.02.18 13:39
"삼성의 시대 만들고 싶어"…KBO 최초 50홈런 외인, '라이온즈 왕조' 창출 꿈꾼다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8 00:0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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