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5선발+마무리 찾고 있다, 김재윤 구위·컨디션 좋아!"…우승 도전 삼성, '클로저 부활+유망주 성장' 기대 건다 [오키나와 리포트]
2026.02.18 06:30
"유영찬, 40~50개 분노의 피칭"…태극마크 간절히 원했다 [오키나와 비하인드]
2026.02.18 06:00
'난맥상 겹쳤던' 3년 전과 다르다!…류지현호 투타 컨디션 '매우 양호'→주전 경쟁 본격 스타트 [오키나와 라이브]
2026.02.18 01:07
"나이스 볼, 공 죽인다!" 류지현 감독 얼굴에 '미소 활짝'…대표팀 첫 불펜피칭, 나란히 강속구 '펑펑'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7 22:37
WBC 대표팀 막내 정우주 "피 끓는 느낌 받아…내 직구 통할지 궁금"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7 17:32
"직구 150km/h밖에 안 나온다" 농담 터졌다…컨디션 '최고조' 곽빈, WBC 기대감 UP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7 15:19
"정우주만 나와라!"…WBC 캠프, 류지현 감독 세뱃돈으로 화기애애 설날 [오키나와 라이브]
2026.02.17 14:09
김도영 유격수 전격 기용, WBC서 볼 수 있나?…"수비 자신감 많이 얻었다"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7 10:27
39세 류현진, WBC 최고참 아니라 행복?…"노경은 형 있어서 큰 위안" [오키나와 인터뷰]
2026.02.17 09:37
원태인 대신 유영찬? '논란의 선택' 류지현 감독이 답했다…"사이판 멤버 중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오키나와 라이브]
2026.02.17 01:54
"원태인, WBC 출전 의지 누구보다 강했다"…류지현호 모두 아쉬워 한 부상 낙마 [오키나와 스케치]
2026.02.16 19:30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