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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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이대호 2세' 극찬한 한동희, 새해 롯데의 희망 될까…지나친 기대는 독→2군 씹어 먹었던 다른 타자들 어땠나
2025.12.29 00:12
"굴욕 겪었던 고우석, 일본에 복수 기회 잡나?"…日 언론, 한국 WBC 1차 캠프 주목
2025.12.29 00:46
'KBO 새 역사' 강민호 "2026년 KS는 라팍에서"…마지막 목표 '오직 우승', 확실히 외쳤다
2025.12.28 21:41
'정관장 제물로 연패 탈출' IBK, 2025년 마지막 경기 웃다…중위권 도약 희망 'UP'
2025.12.28 20:22
'고공행진' 대한항공, 이겼는데 웃을 수가 없다…정지석 이어 임재영까지 부상 이탈
2025.12.28 19:02
'삼성 복귀' 최형우, 강민호 FA 영업까지 뛰었다…"우승반지 끼게 해줄 테니 계약하라더라"
2025.12.29 01:58
롯데 떠나 KBO 역사 바꾼 강민호, 최종 목표는 삼성왕조…"4번째 FA 뜻깊어, 우승팀 만들고 싶다"
2025.12.28 16:15
강백호 좋지만 한화 중견수는 대체 누군가요?…MOON 사로잡을 외야수 나왔나
2025.12.28 08:28
박찬호 떠난 KIA의 데일 영입, 성공보다 실패 많은 SS 외인 잔혹사 끊을까
2025.12.28 08:21
'G.O.A.T' 안세영, 30연승 대기록 새해벽두부터 정조준→또 다른 역사 창조할까
2025.12.27 13:22
송성문 ML 진출→역대급 '물방망이' 키움, 지금 타선으로 탈꼴찌 가능할까
2025.12.27 23:59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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