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기자페이지
'5억팔' 성장통, 올해도 계속되나…감독 기대 못 미친 '2026년 첫 등판' [인천 현장]
2026.04.03 01:25
박찬호 보며 "대단하다!" 느꼈던 일, SSG 국대 유격수도 된다…"홈런보다 안타와 출루가 좋아" [인천 인터뷰]
2026.04.03 10:00
"감독님이 실망하지 않게 하겠다"…마수걸이포 터진 레전드, 부산행 앞두고 타격감 UP [인천 현장]
2026.04.02 23:57
롯데 만나기 전 방망이 터졌다!…이숭용 감독 "타선 집중력 대단, 부산 원정 잘 준비" [인천 현장]
2026.04.02 22:51
11대 맞았던 SSG, 똑같이 때렸다!…키움 11-1 완파→2연속 위닝 휘파람 [문학:스코어]
2026.04.02 22:06
키움은 어떻게 일본 국대 출신 투수 무너뜨렸나?…설종진 감독 "영업 비밀입니다" [인천 현장]
2026.04.02 18:30
이숭용 감독의 '예방 주사론', 2-11 완패는 약이다…"나와선 안 될 경기력, 그래도 좋게 본다" [인천 현장]
2026.04.02 17:10
KIA 떠난 뒤 '먹튀' 전락 베네수엘라 투수, 대만서 부활 가능성 보여줬다.
2026.04.02 16:29
'10억 쓴 보람 있다!' 키움, 2차 드래프트 대박 조짐…이적생들 벌써 기둥 됐다 [인천 현장]
2026.04.02 13:30
"한화와 재대결, 칼을 갈고 있다"…류현진 격려에 감동한 배동현의 꿈 [인천 인터뷰]
2026.04.02 04:09
WBC에 이 선수 있었다면…드디어 복귀하나? "통증 전혀 없어!"→키움이 기다린 에이스, 실전 투입 윤곽 곧 나온다 [인천 현장]
2026.04.02 04:53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