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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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에서 내가 너무 못했다"…임기영의 반성과 반등, 삼성 불펜 기둥으로 거듭난 비결 있었다
2026.08.08 17:41
"후라도, 90% 이상 회복됐다"…선두 탈환 노리는 삼성, 에이스 귀환 준비 '착착'
2026.08.08 16:53
돌아온 강백호 침묵, 김경문 감독은 예상했다?…"오자마자 잘 치긴 어려워, 시간 필요하다"
2026.08.08 15:40
'결승타 쾅!' 이정후, 만루서 2타점 적시타 폭발→6G 연속 안타 상승세…시즌 타율 0.303
2026.08.08 13:48
'FA 80억' 이야기, 김지찬도 알고 있다…"전혀 생각 안 해, 건강과 행복이 첫 번째"
2026.08.08 13:07
[속보] 이정후, 만루 상황 2타점 적시타 쾅!…볼넷→안타로 '펄펄', 6G 연속 안타 생산
2026.08.08 12:07
"한화는 가을야구 바라 보고 있다"…노시환의 짧고 굵은 각오, 푹 쉬고 5위 도약 겨냥
2026.08.08 10:41
"디아즈 바꿔라? 내 생각은 아니다"…동료 보호 나선 삼성 캡틴, 50홈런 외인 믿는다
2026.08.08 09:51
"KIA 상대 복수, 잘 준비해 보겠다"…김도영 똑똑히 기억하는 페덱, 호랑이에 두 번 안 당한다 [대구 인터뷰]
2026.08.07 02:37
'수액 맞고 출근' 박진만 감독, 지옥 같았던 부산 원정 후유증 여전…"속이 계속 울렁거리더라" [대구 현장]
2026.08.07 02:33
머리 짧게 자른 구자욱, 오직 삼성 우승만 생각한다…"나부터 더 집중하겠다는 의미" [대구 인터뷰]
2026.08.07 02:31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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