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승철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가수 이승철이 자식농사에 성공했다.
18일 이승철은 자신의 계정에 "이원님은 뭘 또 타오셨네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이승철 딸 이원 양이 '제6회 국제 중국어 페스티벌 2025/2026(The 6th Chinese Language Festival 2025/2026)'에서 받은 상장이 눈에 띄었다.
공개된 상장에는 이원 양이 비원어민 고등학생 중국어 작문 부문에서 챔피언을 차지한 내용이 담겼다.
이를 본 팬들은 "오빠 닮아서 다재다능한가봐요", "밥 안 먹어도 배부르겠네", "세상 행복할 듯", "원이는 뭐든 다 잘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업가 아내와 결혼한 이승철은 슬하에 1994년생, 2008년생 딸이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승철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