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엑소(EXO)의 수호, 백현, 첸이 앳스타일 화보 촬영 및 인터뷰를 진행했다.
백현은 최근 촬영에서 꿈꾸는 엑소의 미래가 있냐는 질문에 "친구처럼 가족처럼 오래오래 잘 지냈으면 좋겠다"며 "나중에 나이가 들면 한 동네에 다 같이 살면서 주기적으로 모여 식사도 하고 파티도 하고 싶다"고 대답했다.
수호는 리더로서 팀을 단합시키는 본인만의 노하우로 "대화를 많이 하려 한다. 멤버들과 사소한 것부터 편하게 많이 이야기한다"고 털어놨다. 또 첸은 연기 도전에 대해 "시켜만 주시면 정말 열심히 할 거다"고 포부를 밝혔다.
20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8월호에서는 멤버들의 팀워크 비결과 공항 패션 등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수호 백현 첸 ⓒ 앳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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