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7 1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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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대신 기관절개 시도 '환자 살렸다'

기사입력 2014.02.01 20:57



▲ 응급남녀 송지효 최진혁

[엑스포츠뉴스=임수연 기자] '응급남녀' 송지효가 최진혁을 대신해 기관 절개를 했다.

1일 방송된 tvN '응급남녀' 4회에서 오진희(송지효 분)와 오창민(최진혁)을 중환자실에 있던 환자를 옮기던 중 엘리베이터에 함께 갇히고 말았다.

이날 중환자실로 이동하던 환자는 심각한 상태를 보이며 중태에 빠져 오창민과 오진희를 멘붕에 빠트렸다. 환자는 긴급하게 기관절개를 해야만 살 수 있는 상황.

이에 오창민은 기관 절개를 시도하려 했지만, 떨리는 손 때문에 결국 하지 못했다. 이 모습을 본 오진희는 직접 자신이 기관 절개를 하겠다고 나섰고 오창민은 그녀를 막았다.

오진희는 오창민에게 "난 기관 절개 책에서만 봤지 직접 해 본 적 없다. 네가 도와 줘야 한다"라고 간절한 눈빛을 보냈고, 오진희는 오창민의 도움을 받아 기관 절개를 성공 해냈다.

결국 환자는 목숨을 건졌고, 두 사람은 기쁜 듯이 웃었지만 눈빛이 마주치자 급 정색을 한 뒤 서로의 눈빛을 피해버렸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사진 = 응급남녀 4화 송지효 최진혁 ⓒ tvN 방송 캡처]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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