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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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열 꾸중 "음악이 쉬운 건 줄 알아?"…존박 눈물 '펑펑'

기사입력 2013.08.13 12:35 / 기사수정 2013.08.13 12:44

정희서 기자


▲ 유희열 꾸중

[엑스포츠뉴스=정희서 기자] 가수 유희열이 후배 존박을 꾸중했다.

14일 방송되는 엠넷 '방송의 적' 마지막회에서는 존박이 유희열의 가르침을 받는 장면이 그려진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유희열은 존박에게 "음악 배우고 싶은 것 있음 나한테 얘기해"라고 입을 열었다.

유희열은 "너는 이제 구렁텅이로 빠지는 거야"라고 말하며, 존박에게 채찍을 휘두르거나 셔츠의 단추를 풀고 손목을 끈으로 묶는 등 파격적인 행동을 한다.

'너 한번 맞아볼래?', '형이 손수 알려줄게', '음악이 쉬운 건 줄 알아?'라는 자막과 함께 존박이 유희열의 등을 지고 울음을 터뜨리는 장면이 나와 웃음을 자아냈다.

엠넷 '방송의 적'은 가수 이적이 아티스트만을 위한 음악 토크쇼 '이적 쇼'를 만들어가면서 겪는 에피소드를 담은 리얼리티 예능이다. 이적, 존박이 기존 엘리트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던지고 예능 콤비로 활약하며 큰 인기를 끌었다.

'방송의 적' 마지막회는 14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사진 = 유희열 꾸중 ⓒ 뮤직팜] 


정희서 기자 hee10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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