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13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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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허남준, 드디어 첫 팬미팅…8월 팬들 만난다 [공식]

기사입력 2026.07.13 11:52

김수아 기자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허남준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 배우 허남준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허남준이 데뷔 후 처음으로 팬들과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다.

13일 허남준의 소속사 H.SOLID(에이치솔리드)는 첫 단독 팬미팅 2026 'HEO’s NEXT?' 개최 소식을 알렸다.

'HEO’s NEXT?'는 허남준과 팬들의 소중한 첫 만남이자 서로에게 잊지 못할 여정의 시작이 되기를 바라는 의미의 공연이다.

새로운 출발을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은 첫 단독 팬미팅은 오는 8월 22일 오후 6시 서울 KBS 아레나에서 열린다.

사진 = 에이치솔리드 / ‘HEO’s NEXT’ 메인 포스터
사진 = 에이치솔리드 / ‘HEO’s NEXT’ 메인 포스터


함께 공개된 메인 포스터도 시선을 끈다. 포스터 속 허남준은 몸에 맞는 상의와 데님 점프수트를 착용한 채 오토바이에 기대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다.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팬미팅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허남준은 그동안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와 존재감을 바탕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주연 차세계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와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청자를 사로잡은 바 있다.

허남준의 첫 단독 팬미팅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의 관심도 커지고 있으며, 티켓 예매는 오는 23일 멤버십 선예매 후 27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한편, 허남준은 '혼례대첩', '스위트홈' 시즌2·3, '유어 아너', '지금 거신 전화는', '백번의 추억', '멋진 신세계'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현재 그는 차기작 tvN 드라마 '고래별'을 촬영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에이치솔리드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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