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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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수♥' 31기 순자, 라미네이트 시술 고백…"방송서 치아 배열 도드라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15:46 / 기사수정 2026.07.07 15:46

장인영 기자
31기 순자 SNS.
31기 순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시술을 고백했다. 

7일 순자는 개인 계정에 "어릴 때부터 저는 치아 배열이 고르지 못해서 고민이 있었다"며 장문의 글을 올렸다.

이어 "20대 초반 긴 충치 치료를 받다 턱관절에 무리가 오는 바람에 교정은커녕 긴 치과 치료는 엄두도 못 내고 지내왔다. 치과에서도 제 턱 상태로는 치아 교정은 무리라고 하셔서 거의 포기하고 살았다"고 털어놨다.

그는 "그러다 최근 방송에 나온 제 모습을 객관적으로 보게 되었다. 기분이 좋으면 숨기지 못하고 함박웃음을 짓는 편인데, 화면 속에서는 치아 배열이 생각보다 더 도드라져 보이더라"라고 전했다.

31기 순자 SNS.
31기 순자 SNS.


결국 순자는 치과에서 라미네이트를 받게 됐다며 "라미네이트에 대한 막연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저처럼 건강상의 이유로 교정을 할 수 없는 사람에게는 또 다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결정하게 됐다. 이제 일상에서도 더 활짝 웃을 수 있게 되었다"고 만족감을 내비쳤다.

공개된 사진 속 순자는 가지런한 이를 드러낸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층 자신감 넘치는 미소가 눈길을 끈다.

한편 순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1기에 함께 출연했던 경수와 연애 중이다.


사진=31기 순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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