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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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대한축구협회장 선거 안 나간다…공정하지 않을 거란 생각 심어줄 수도"→혁신위 선거 활용 관측 차단 [현장인터뷰]

기사입력 2026.07.06 19:11 / 기사수정 2026.07.06 19:38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올림픽공원, 김환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박 위원장 자신이 차기 대한축구협회장 선거에 나서지 않을 거라고 확실하게 못 박았다.

문체부는 6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파크텔에서 회의를 열어 혁신위를 출범했다.

혁신위는 당초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국제축구연맹(FIFA) 분과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는 한국 축구의 레전드 박지성 공동위원장 체제로 출범할 예정이었으나, 최 장관은 이날 모두발언을 통해 공동위원장 사임 의사를 밝힌 뒤 유승민 대한체육회 회장에게 자리를 넘겼다.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최 장관과 유 회장, 박 위원장의 모두발언 이후 혁신위는 약 2시간 반 동안 첫 회의를 진행했고, 회의가 끝난 뒤 박 위원장이 혁신위의 입장 등을 밝히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에 대한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며 "일단 먼저 당면한 거버넌스 개혁과 관련해서는 모든 국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해 많은 축구인들이 참여하는 민주적 절차에 따른 선거가 이뤄져야 한다는 점에 모두가 공감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행 제도로는 안 된다는 엄중한 인식 하에 논의된 사항들을 축구협회에서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방안을 검토해서 대한체육회에 협의를 요청하고, 또 그 협의를 통해 대안 확인해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기로 했다"며 "혁신위는 최소 일주일에 한 번씩은 만나서 한국 축구의 거버넌스와 미래 비전을 논의하기로 향후 운영 방안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최 장관과 유 회장은 모두발언에서 대한축구협회의 독립성과 자율성을 강조하면서 혁신위에서 논의된 내용들이 구속력을 가지기는 어렵다는 점을 언급했다.


박 위원장 역시 "현재로서는 저희가 구속력을 갖고 있지는 못한다"며 "저희가 협회 등 어떤 단체의 산하에 들어가는 것도 전혀 아니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자문의 성격이 가장 강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박 위원장은 "하지만 문체부가 있고, 대한체육회가 있기 때문에 행정적으로 보완해 줄 수 있는 것, 또 적극적으로 협조를 통해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권고 사항이라든지 강제적으로 협회가 이행해야 한다는 구속력은 현재 상태로는 없는 상황"이라며 혁신위가 구속력이 없다는 점을 재차 강조했다.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FIFA에서는 각국 정부가 축구협회에 개입하는 것을 막는 규정이 존재한다. 국가 기관인 문체부의 최 장관이 위원으로 있는 혁신위로서는 우려될 수도 있는 부분이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가 처음 출범할 때부터 저 역시도 그 부분에 대해 가장 먼저 생각했다. 당연히 그런 일이 벌어지면 안 된다는 것을 한 명의 축구인으로서 알고 있다. 선수들이 피해를 입으면 안 되기 대문이 이미 시작 단계에서 그 부분을 고려하고 시작했다. 우리가 정치적으로 개입해서 뭔가를 할 수 있는 단체도 아니"라고 답했다.

또 "그렇기 때문에 협회에서도 혁신위에 참여해서 우리와 함께 논의를 한 것이다. 현재 협회 회장님이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앞으로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양한 방면의 사람들이 논의해서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라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결국 한국 축구가 팬들로부터 신뢰를 잃어버렸다는 것이다. 결과적으로 그 신뢰를 회복할 수 있는 초기 단계를 만들어가는 과정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이라고 했다.

최 장관은 모두발언 당시 혁신위에 참여하는 축구인들은 차기 대한축구협회 회장 선거에 나서지 않을 계획이라고 했다.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축구인 중 한 명이자, 한국 축구 최고의 레전드로 꼽히는 박 위원장은 팬들이 기대하는 차기 대한축구협회 회장 후보 중 하나다.

박 위원장은 선수 은퇴 후 아시아축구연맹(AFC) 사회공헌위원회 위원과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 전북 현대 테크니컬 디렉터 등을 지내면서 축구 행정 경험을 쌓았다.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그러나 박 위원장은 "여기 참여할 때 회장에 출마하려는 마음을 먹고 들어왔다면 다른 쪽으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고, 여기서 그런 활동을 통해 회장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많은 분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는 부분들이 공정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 확실하게 선을 긋고 혁신위에 참가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면서 "그래서 혁신위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이 그 부분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인지를 했다. 나 역시도 마찬가지"라며 확실하게 선을 그었다.

박 위원장 혹은 위원회 내 다른 인사들이 혁신위를 대한축구협회장 되기 위한 발판으로 삼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 선을 그은 셈이다.

박 위원장은 이어 "결국은 혁신위가 지속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축구협회가 신뢰를 회복하고 팬들의 신뢰를 쌓아나가면서 앞으로 발전하는 것"이라며 "혁신위가 지속적으로 존재하면서 협회의 모든 상황에 참여하고 논의할 수 있는 단계는 분명히 아니라고 생각한다. 지금 상황에서 혁신위가 할 수 있는 것은 결국 방향을 제시해 주고, 좋은 의견들을 모아서 신뢰를 회복하는 걸 도와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결국 팬들의 신뢰를 쌓고, 하나하나 앞으로 나아가는 것은 결국 새로운 회장이 오고 나서부터다. 그 전까지 이 무너진 신뢰 체계를 조금이나마 회복시키는 게 중요하다"며 "회장이 누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분이 행정적인 절차를 밟을 때 팬들에게 '이제 협회가 변할 수 있겠구나'라는 믿음을 갖고 시작해야 한다. 신뢰가 무너진 상황에서 다시 그 신뢰를 쌓기는 이전보다 더 어렵지만, 신뢰를 회복하려면 나아지려는 모습을 보여주고 방향성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 시작 단계로 봐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했다.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박지성 K-축구혁신위원회(이하 혁신위) 공동위원장이 6일 첫 회의에 대한 간단한 브리핑과 함께 혁신위의 향후 방향성 등을 설명했다. 박 위원장은 혁신위에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최휘영 장관(위원), 대한체육회의 유승민 회장(공동위원장)이 참여하고는 있지만 혁신위가 직접적으로 A대표팀 감독 선임에 관여하거나 개입하기 어렵다는 점을 분명히 하면서 혁신위는 자문의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당면한 축구협회의 거버넌스 논의가 있었고, 두 번째로 지속 가능한 축구 발전을 위해 미래의 비전을 논의하고 협의해서 어떻게 할지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면서 축구협회장 선거 제도 개혁 논의가 이뤄졌음을 알렸다. 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박 위원장은 혁신위가 이번 회의에서 대표팀 감독 선임 방식 개선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지는 않았으며, 당장 해결해야 할 과제는 거버넌스 개혁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했다.

그는 "혁신위가 모든 걸 다 할 수 있는 협회의 대체 단체는 아니"라며 "대한체육회와 문체부가 들어와 있기 때문에 우리가 행정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것들을 가장 우선적으로 해야 한다. 그런 부분에서 거버넌스를 먼저 꼽은 것"이라고 했다.

아울러 "솔직하게 감독을 선임하는 과정 자체에 다른 외부 단체가 끼어들 여지가 거의 없다고 생각한다. 결국 전력강화위원회에서 어떤 절차로 어떻게 선임하느냐가 중요하다. 그 과정에서 문제가 나왔기 때문에 팬들의 신뢰를 잃었다고 생각하고, 협회도 그 부분을 인지하고 있을 것"이라며 "똑같은 실수를 한다면 혁신위의 도움이나 우리의 방향과 관계없이 길을 완전히 잃어버릴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협회도 신뢰를 쌓아야 한다. 그 시작을 잘 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박 위원은 끝으로 협회장 선거에 대해 "2시간 만에 어떤 이야기가 나왔고, 어떻게 할 거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렵다"며 "여러 정관들이 있고, 여러 가지 복잡한 문제들과 행정적 절차들이 있기 때문에 그 안에서 우리가 제안할 수 있는 것들과 협회가 받아들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만 논의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사진=올림픽공원, 박지영 기자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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