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7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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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성형설 해명 후 추구미 바뀌었나…핫팬츠 입고 "핫걸 선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6 09:16 / 기사수정 2026.07.06 22:42

장인영 기자
바다 SNS.
바다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S.E.S 출신 가수 바다가 변함 없는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5일 바다는 개인 계정에 "바다니까 올여름 콘셉트는 핫걸로 정했어. 내가 주인인 삶 속에서 스스로 시즌을 정하며 사는 것도 삶의 기쁨이 될 수 있을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바다는 '핫걸선언'이라는 해시태그도 덧붙이며 눈길을 끌었다. 

바다 SNS.
바다 SNS.


바다 SNS.
바다 SNS.


사진 속 바다는 화이트 슬리브리스 톱에 데님 쇼츠를 매치한 스타일링과 긴 웨이브 헤어와 볼드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46세에도 군살 없는 몸매와 탄탄한 보디라인으로 '원조 디바'다운 핫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바다는 앞서 과한 보정으로 인해 성형 의혹에 휩싸였다. 이후 자연스러운 셀카를 공개하며 "과한 필터 없이 오늘은 있는 그대로의 나로 정면승부"라고 쿨하게 대응한 바 있다.


사진=바다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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