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딸 해이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해이는 천사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숙소 거실에서 딸 해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손담비의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자동으로 비누방울이 발사되는 장난감을 이용해 해이와 놀아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해이는 엄마의 "안아달라"는 말에 다가와 손담비를 꼭 안아주는가 하면, "가방에 넣어줘"라는 부탁을 들어주는 모습으로 미소를 안겼다. 손담비는 "해이는 천사다"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냈다.
한편 손담비는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손담비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