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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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택 "약국 갔더니 아프면 안 된다고"...어머님들 최애 등극 (1박 2일)

기사입력 2026.07.05 18:28 / 기사수정 2026.07.05 18:28

원민순 기자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1박 2일'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최애로 등극했다.

5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최애로 등극한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문세윤은 최근 새 멤버로 합류한 이기택이 어머님들의 20대 때 첫사랑 느낌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이기택은 "어머님들이 좋아해주신다"고 말했다.

문세윤은 이기택이 최근에 약국에 갔다고 하자 "약을 공짜로 주셨어?"라고 물어봤다.



이기택은 약을 공짜로 주신 건 아니라고 손사래를 치면서 "'1박 2일' 찍어야 하는데 아프면 안 된다"는 얘기를 해주셨다고 했다.


이용진은 자신의 경우 '1박 2일'에서 야외 취침을 하고 단골 한의원에 갔더니 "올 줄 알았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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