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나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소소한 행복이 가득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김나영은 자신의 SNS에 "요즘 일상"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일상 속 작은 행복을 공유했다. 사진 속에는 김나영이 직접 싼 듯한 김밥 도시락, 아름다운 풍경 속 초승달의 모습, 열심히 드럼을 배우는 자녀의 모습 등이 담겼다.

사진 = 김나영 SNS
무엇보다도 행복해 보이는 김나영의 모습이 눈에 띄었다. 거울 셀카를 여러 장 남긴 김나영은 편안한 복장으로 택배 상자를 든 채 미소를 짓고 있었다.
또 한껏 차려입은 뒤 선글라스를 손에 쥔 채 진지한 표정으로 사진을 찍기도 했다.
소소한 일상이 담긴 사진들에 네티즌들은 "뭔가 힐링 되는 느낌이다", "평온해서 미소가 절로 난다"라고 반응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을 겪고 두 아들을 싱글맘으로 키워왔다. 이후 2021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온 마이큐와 지난해 10월 재혼했다.
사진 = 김나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