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4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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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재이, 신발값만 800만원이라더니…슈즈 모델 발탁

기사입력 2026.06.22 11:48 / 기사수정 2026.06.22 11:48

이창규 기자
김다예
김다예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방송인 박수홍과 김다예 부부의 딸 재이 양이 신발 브랜드의 모델이 돼 눈길을 끈다.

김다예는 재이가 모델이 되어 가장 감사한 것은 예쁘고 귀한 슈즈를 신발장에 가득 채울 수 있도록 해주신다는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다예가 딸 재이 양과 함께 거울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이와 함께 재이 양은 자신이 모델로 활동하는 국산 수제화를 신고서 앙증맞게 포즈를 취하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에 네티즌들은 "예쁜 거 많이 입고 신고 다니자♥", "재이모델님 완전 예쁘고 귀여우시잖아??", "재이 너무 천사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20일 김다예는 광고 스타로 주목받는 재이 양의 신발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김다예는 재이 양의 신발이 800만원 어치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김다예는 지난 2021년 박수홍과 혼인신고를 한 뒤 이듬해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며, 2024년 딸 재이 양을 얻었다.

사진= 김다예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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