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8-09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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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홍 딸, 인싸 베이비 맞네…엄마도 놀란 친화력 "인생 N회차"

기사입력 2026.08.09 07:04 / 기사수정 2026.08.09 07:04

 
박수홍 가족
박수홍 가족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박수홍의 딸 재이가 남다른 친화력을 자랑했다.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지난 5일 자신의 계정에 "인생 n년 차 친화력을 가진 아기와 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이날 공개된 박수홍 유튜브 채널 '행복해다홍'의 일부로, '20개월 아기 재EEE 생애 첫 사회생활인데 친화력이?'라는 자막이 함께 담겼다.

재이는 지나가는 할머니들에게도 연신 손인사를 했다. '사회성 좋기로 소문난 재이'라는 자막이 이어졌고, 이날 첫 축구교실을 방문했음에도 빠르게 적응하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축구교실 선생님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등 애교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재이", "진짜 재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어떡해", "재이 성격 사회성 최고 얼굴만큼 예뻐요", "재이는 누구를 닮아서 인사성이 좋은지" 등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김다예와 박수홍은 지난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3년 만인 2024년 딸 재이를 품에 안았다.

재이는 생후 3개월 만에 무려 17편의 광고를 촬영하며 남다른 인기를 입증했다.

사진 = 김다예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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