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이용자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해 '파라다이스 섬'을 준비했다.
24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핵앤슬래시 로그라이크 게임 '발할라 서바이벌'에 여름 한정 콘텐츠 '파라다이스 섬' 던전을 추가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여름맞이 '파라다이스 섬' 던전은 오는 7월 8일까지 개방된다. 이곳은 클리어할 때마다 '파라다이스 섬의 노'를 얻을 수 있다.
이를 통해 이용자는 유일급 신화 무기 교환권, 유일급 전설 무기 교환권, 유일급 영웅 무기 교환권 등을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특히, 유일급 신화·전설·영웅 무기 교환권은 기간 한정으로 제공된다.
길드 관련 이벤트도 준비했다. 오는 30일까지 공식 커뮤니티에서 소속 길드의 장점과 매력을 소개하는 게시글을 작성한 이용자 전원은 길드 상자: 용맹의 궤와 길드 상자: 지혜의 궤를 받을 수 있다.
아울러 다이아 500개, 영광의 무기 1회 소환권 5장, 영광의 보석 1회 소환권 5장이 포함된 월간 쿠폰이 공개됐다. 그리고 글로벌 축구 시즌 기념 이벤트 쿠폰도 선보였다.
이달 '발할라 서바이벌’은 출시 500일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가장 인상 깊었던 순간과 최고의 순간을 공유한 이용자에게 다양한 보상을 선물했다.
사진 =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