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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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셋맘' 지소연, 실신 후 떠난 여행…뉴욕서 되찾은 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11:11 / 기사수정 2026.06.25 11:11

정연주 기자
사진 = 지소연 SNS
사진 = 지소연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지소연이 실신 후 힐링을 위한 뉴욕 여행을 떠난 가운데, 여유로운 일상을 공유했다. 

지소연은 25일 자신의 SNS에 별 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뉴욕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지소연은 친구와 수영장을 방문했다. 사진 속 지소연은 베이지 색의 수영복을 착용하고 썬캡과 선글라스로 햇빛도 완벽하게 차단한 모습이었다.

지소연은 여유롭게 카메라를 보며 방긋 웃어보이기도 했다. 또 친구와 함께 수영장에서 물장구를 치는 모습도 공개했다.

사진 = 지소연 SNS
사진 = 지소연 SNS


앞서 지소연은 자신의 SNS에 계획에 없던 뉴욕 여행을 떠나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그 이유로 "쓰러진 후로 몸도 마음도 많이 지쳐있었다. 남편이 등을 떠밀어 줘서 잘 먹고 잘 회복하려 여행을 떠난다"라며 그 이유를 밝혔다.

한편, 지소연은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해 2023년 첫째 딸을 품에 안았다. 최근에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 남매를 출산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또한 앞서 지소연은 지난 5월 자신의 SNS에 육아 중 돌연 바닥에 쓰러지는 모습을 담긴 영상을 공개해 충격을 자아냈다. 


사진 = 지소연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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