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6.25 11:42 / 기사수정 2026.06.25 11:42


흰색 티셔츠와 와이드 팬츠 차림의 박미선은 두 팔을 활짝 벌린 채 환한 미소를 짓는가 하면, 빨랫줄에 옷을 널며 소소한 일상을 즐겼다.
이어 브이 포즈를 취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푸른 하늘과 커다란 구름, 잘 가꿔진 정원이 어우러진 풍경은 한 폭의 그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힐링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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