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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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전현무 월드컵 캐스터 데뷔 챙겨봤다…중계 시청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11:28 / 기사수정 2026.06.25 11:28

김유진 기자
김신영 SNS, 엑스포츠뉴스DB
김신영 SNS,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김신영이 방송인 전현무가 캐스터로 나선 월드컵 중계를 시청하며 응원에 나섰다.

25일 김신영은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신영 집 거실의 TV 화면에는 KBS 월드컵 중계에 나선 전현무가 이영표 해설위원과 함께 경기 시작 전 현장 상황을 전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전현무는 이날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 경기 생중계에서 캐스터를 맡았다.

김신영은 전현무와 함께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전현무가 등장한 중계 화면을 공유하며 응원의 뜻을 전했다.

김신영은 MBC '나 혼자 산다', JTBC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DJ를 맡고 있다.

사진 = 김신영, 엑스포츠뉴스DB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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