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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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둘째 딸 육아 중에도 남아공전 본방사수…"아직 자요 아인이"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11:07 / 기사수정 2026.06.25 11:07

명희숙 기자
가수 나비
가수 나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나비가 둘째 딸과 함께 한국 축구 경기를 응원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나비는 25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집에서 축구 경기를 시청 중인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TV를 통해 중계 중인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공화국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경기를 시청하는 모습이 담겼다. TV 앞에는 둘째 딸 아인이가 바운서에 잠든 채 평온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나비는 "가자!!! 잘 자줘서 고마워 아인아"라는 글과 함께 둘째 딸 덕분에 편안하게 축구를 응원하고 있는 엄마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전반전이 끝난 뒤에도 "전반전 끝. 아직 자요 아인이. 후반 다시 가자!"라는 글을 덧붙이며 둘째 딸이 잠든 사이 끝까지 경기를 지켜보는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비는 지난 2019년 축구선수 조성환과 결혼해 2021년 5월 아들을 출산했으며 최근 둘째 딸을 출산했다.

사진 = 나비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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