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26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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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제인, 쌍둥이 첫 돌 앞둔 엄마 마음 "잘 자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6.25 08:29 / 기사수정 2026.06.25 08:29

이유림 기자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돌을 앞두고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25일 레이디제인은 개인 계정을 통해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늦은 오후 무더웠던 공기, 흘려보내기 아까웠던 순간들까지 꼭꼭 담아낸 사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 쌍둥이 딸들과 함께 한복을 차려입고 돌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전통 상차림 앞에 나란히 앉은 네 가족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화목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레이디제인
레이디제인


또 다른 사진에서는 단아한 한복 차림의 레이디제인이 고즈넉한 한옥을 배경으로 우아한 자태를 뽐냈고, 부부가 함께 선 모습에서는 다정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레이디제인은 "우주별이 벌써 열흘 뒤면 돌이라니, 너희가 세상에 온 지 1년이나 됐다니"라며 "그저 잘 먹고 잘 자는 것만으로도 고마울 따름. 앞으로도 잘 먹고 잘 자기만 해주면 돼"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10살 연하의 임현태와 지난 2023년 결혼한 후 지난해 7월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레이디제인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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