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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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용, 또 '스벅' 인증샷 "사랑은 계속된다…감사 쪽지도 받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4 15:47 / 기사수정 2026.05.24 15:47

윤현지 기자
최준용 SNS
최준용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최준용이 '탱크데이 논란'에도 계속해서 스타벅스 이용 인증사진을 올렸다.

24일 최준용은 "스벅 사랑은 계속된다"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최준용은 스타벅스 커피에서 배달을 시키며 "배달 거부라고? 배달 왔는데. 감사의 쪽지까지 받았어. 아아는 역시 스벅이지. 시원하게 잘 마실게요"라는 내용을 담았다.

최준용은 지난 19일에도 "커피는 스벅이지"라는 글을 남기며 '멸공형아', '멸공커피'라는 해시태그를 함께 달기도 했다.

앞서 스타벅스는 지난 18일 '탱크 시리즈' 텀블러 이벤트를 진행했다. 하지만 홍보물에 '탱크데이'라는 문구와 함께 '5/18'이라는 날짜가 강조되어 '일베'(일간베스트) 밈을 사용한 게 아니냐는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스타벅스 측은 이벤트를 중단했고, 스타벅스코리아 대표이사 명의의 사과문이 게재되는가 하면,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도 대국민 사과를 하기도 했다.

한편, 1966년생으로 만 60세인 최준용은 1992년 SBS 공채 2기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아내의 유혹', '야인시대' 등의 드라마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

그는 2024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지지의 뜻을 밝히며 탄핵 반대 시위에 참석하는 등 극우 성향을 드러냈다. 


사진=최준용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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