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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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 국가대표 러브콜 받았다더니…"이제 시작"

기사입력 2026.04.06 10:37 / 기사수정 2026.04.06 10:37

윌리엄, 샘 해밍턴 ㄱ눈
윌리엄, 샘 해밍턴 ㄱ눈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이 아이스하키 선수로 성장하고 있는 근황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샘 해밍턴은 지난 5일 "이제 시작이다. 앞으로 더 열심히 더 성실하게 더 겸손하게 더 신속하게 더 강력하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이스하키 유니폼을 입은 윌리엄의 모습이 담겼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슈돌')에서 보여준 귀여운 모습과는 대조적으로 의젓한 표정과 자세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모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윌리엄 넘 넘 멋지다 자알 생기고 든든한 형아", "점점 더 잘생겨지네", "왜이리 많이 컸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윌리엄은 2020년부터 아이스하키를 배우기 시작했다. 현재는 제니스 아이스하키 클럽 소속으로 활약 중인 그는 호주 국가대표팀으로부터 관심을 받을 정도로 뛰어난 실력을 자랑하고 있다고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윌리엄은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로, 2016년 KBS 2TV '슈돌'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리게 됐다.

'슈돌' 하차 후 방송 활동이 많이 줄었지만, 지난해 '유 퀴즈 온 더 블럭',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하면서 근황을 전했다.

사진= 샘 해밍턴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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