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16:57

하지원 치어리더, 몸매 다 보이는 밀착 응원복…현장 초토화

기사입력 2026.04.06 13:03 / 기사수정 2026.04.06 13:03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한화 이글스 응원단에서 활약 중인 하지원 치어리더가 선보인 직캠 영상이 온라인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하지원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뛰어!"라는 문구와 함께 한화 이글스 응원석에서 춤을 추는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공개된 영상 속 하지원은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에너지 넘치는 춤을 선보였다. 블랙과 오렌지 컬러가 조화를 이룬 한화 이글스 응원복을 착용한 그는 짧은 크롭 상의와 슬림한 실루엣의 하의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고, 여기에 절도 있는 동작과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가 더해지며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팬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이게 바로 직캠 레전드", "응원복 핏이 완벽하다", "표정이 다 한다" 등 감탄 섞인 댓글이 이어졌다.



하지원은 이미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치어리더로 잘 알려져 있다. 2018년 데뷔 이후 LG 트윈스, 원주 DB 프로미, 안산 OK저축은행, 수원 FC 등 여러 구단에서 활동하며 경험을 쌓은 하지원은 현재 한화 이글스의 대표 치어리더로 자리 잡았다. 최근에는 대만 프로야구 라쿠텐 몽키스 응원단 '라쿠텐 걸스'에 합류하며 활동 영역을 해외로까지 넓히고 있다. 이러한 글로벌 행보는 그의 인지도와 영향력을 더욱 확대시키는 계기가 되고 있다.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 김한준 기자



윤준석 기자 jupremebd@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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