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3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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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쓴, '49kg' 홍현희 다이어트 일등공신…사업도 초대박[엑's 이슈]

기사입력 2026.02.13 07:30

홍현희
홍현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다이어트 보조 제품의 뜨거운 인기를 자랑했다.

제이슨은 12일 자신의 계정에 제품 제작 현장이 담긴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이쓴은 인쇄 공장에서 제품 패키지를 직접 확인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모자를 눌러쓴 채 세심하게 색감과 인쇄 상태를 점검하는가 하면,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안녕하세요 쓴사장입니다. 저희 런칭기념 예약판매가 11일 기점으로 4차 예약판매까지 전체 물량 품절과 동시에 마감이 되었습니다”라며 “사실 너무 열심히 관리하는 와이프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하는 마음에 시작된 작은 프로젝트였는데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해주실 줄 몰랐다”고 밝혔다.

이어 “믿어주신 만큼 미국, 스페인, 프랑스 등 전 세계 각지에서 원료를 수입하며 정말 좋은 제품을 만들었으니 절대 실망 없도록 열심히 발로 뛰겠다.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홍현희는 최근 60kg에서 49kg으로 약 10kg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과거 16kg를 감량한 경험이 있는 홍현희는 다이어트약 없이 간헐적 단식과 꾸준한 운동으로 체중 감량에 성공했다는 사실을 전해 큰 화제가 됐다.

그러나 네티즌들은 홍현희에게 위고비 등 다이어트 약물에 의지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계속해서 드러냈고, 이에 홍현희는 "둘째 생각이 있다. 내 몸만 생각하는 게 아니라, 아이까지 생각하면 쉽게 그런 생각 못 한다"고 강력히 해명하기도 했다. 

이어 남편 제이쓴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현희의 다이어트 과정을 지켜본 뒤 도움을 주는 제품을 만들었다고 보조제 론칭을 알린 바 있다. 


남편 제이쓴은 홍현희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다이어트 관련 제품을 직접 론칭했다고 밝혔으며, 연이어 매진 소식을 전하는 등 사업에도 승승장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제이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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