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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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풍증' 윤남노, 결국 김풍에 항복 "손종원 뺏어가가더니 멘탈까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7 12:10

엑스포츠뉴스DB, 윤남노
엑스포츠뉴스DB, 윤남노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흑백요리사' 출신 윤남노 셰프가 '공풍증'을 극복하지 못한 가운데, 이에 대한 반응을 보였다.

지난 26일 김풍 작가는 스토리 기능을 통해 "24시간도 안돼서 조회수 110만?! 그와중에 우리 반려때지 귀엽넹~"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이하 '냉부해')에서 윤남노가 김풍의 요리를 먹고 감탄하는 모습이 담겼다.

윤남노
윤남노


이에 윤남노는 "내 사랑 손세이셔널(손종원) 셰프님도 나 몰래 훔쳐가더니 별도 다 가져가고, 내 멘탈 다 털어가고, 자존감까지 다 털어가고"라며 좌절했다. 실제로 윤남노는 '냉부해'에서 김풍과 5차례 맞대결을 벌여 모두 패했다.

결국 윤남노는 김풍에게 "전 이제 김풍셰프로 모시겠습니다"라는 DM을 보낸 것을 인증하며 "사탄과 싸우려면 류크가 되어야 한다"고 적었다.

더불어 정호영, 권성준 등 다른 셰프들의 과거 사진도 소환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남노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노 진짜 살찐 초딩같다ㅋㅋㅋㅋㅋ"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0년생으로 만 36세가 되는 윤남노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냉부해'에 고정 출연 중이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윤남노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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