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6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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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가 체질"…'나솔' 30기 테토女 미모 역대급…맨손 족자 찢기 충격

기사입력 2026.01.26 09:25 / 기사수정 2026.01.26 09:25

'나는 솔로' 30기 예고
'나는 솔로' 30기 예고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에겐남 테토녀 특집이 베일을 벗는다.

최근 SBS Plus·ENA 예능 '나는 SOLO'가 30기 '에겐남·테토녀'특집을 예고하며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이번 기수는 방송 전부터 '역대급 비주얼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으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장 먼저 등장한 남성 출연자는 탄탄한 피지컬로 강렬한 첫인상을 남겼다. 운동으로 다져진 듯한 체격과 자신감 넘치는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킨 가운데, 겉모습과는 달리 내면은 다정하고 섬세한 '에겐남’인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 다른 여성 출연자는 미니 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기며 등장해 단숨에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그는 "군대가 체질이라는 말을 자주 듣는다", "생전 안 입던 치마를 입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예상과는 다른 '테토녀'면모를 드러냈다. 

부드러운 외모와는 대비되는 강단 있는 성향이 공개되면서 흥미를 더했다.


뿐만 아니라 다른 여성 출연자들 역시 강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네일을 하지 않은 자연스러운 손으로 등장하거나, 손으로 족자를 과감하게 잡아당겨 끊는 모습 등으로 '테토력'을 제대로 보여주며 분위기를 압도했다. 

각자 다른 방식으로 당당하고 솔직한 매력을 드러낸 만큼, 30기가 어떤 전개를 보여줄지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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