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일본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25일 제니는 개인 계정에 "feeling is bizarreeee"(기분이 이상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고층 헬스장에서 블랙 브라톱과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눈에 띄는 건 제니의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다. 매끈하게 정돈된 보디라인이 철저한 자기 관리의 결과임을 보여준다.

제니 SNS.

제니 SNS.
아울러 제니는 도쿄돔 공연을 마친 뒤 휴식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했다. 긴 코트와 볼캡, 블랙 니트와 청바지 등 내추얼한 스타일에서도 남다른 옷태를 자랑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2월 27일 오후 2시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을 발매한다. 이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완전체 앨범으로 전세계 K팝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사진=제니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