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셰프 윤남노가 촬영 현장의 스케일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6일 방송된 JTBC '당일배송 우리집'에는 첫 번째 게스트로 셰프 윤남노가 출연해 등장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윤남노는 양손 가득 식재료를 들고 나타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장영란이 "재료를 전부 직접 준비했냐"고 묻자, 윤남노는 "다시 음식을 대접하고 싶은 누나가 있어서요"라고 답하며 현장을 술렁이게 했다.

JTBC '당일배송 우리집'
여기서 '누나'는 배우 하지원으로, 두 사람은 과거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인연을 맺은 사이다. 윤남노는 당시 하지원의 극찬을 받으며 승리까지 거머쥔 경험이 있어, 이번 만남도 더욱 의미 있는 순간으로 관심을 모았다.
촬영이 진행된 '당일배송 집'은 승마장 한가운데 설치됐는데, 윤남노는 규모를 보고 "스케일이 왜 이러냐. 넷플릭스 세트장 같다"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이어 그는 "지금 살고 있는 집보다 큰 것 같다"며 부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촬영이 시작되자 멤버들은 윤남노에게 집을 소개했다. 가비는 "집에 처음 들어오는 남자다"라고 말하며 유쾌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윤남노는 집 안을 둘러보며 "저희 집보다 좋다. 인덕션도 있고 냉장고까지 완비돼 있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JT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