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9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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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6' 펄어비스, '붉은사막' 지포스 나우 지원 발표

기사입력 2026.01.07 19: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붉은사막'이 지포스 나우를 지원한다.

7일 펄어비스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 '붉은사막(Crimson Desert)'을 엔비디아(NVIDIA)의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지포스 나우(GeForce NOW)에서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포스 나우 지원 소식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전자 전시회 'CES 2026' 기간 엔비디아 행사에서 공개됐다.

지포스 나우는 고사양 게임을 별도 설치 과정 없이, 기기 성능 제약 받지 않고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다. 그리고 엔비디아는 지포스 나우 클라우드 게임 라인업 확대의 일환으로 '붉은사막'을 소개했다.

'붉은사막'은 광대한 파이웰 대륙을 배경으로 주인공 클리프(Kliff)와 회색갈기 동료들의 여정을 그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펄어비스는 이 게임을 2026년 3월 20일(한국 시각 기준) 전 세계 출시할 예정이다.

출시를 약 두달 앞둔 상황. 이용자는 게임 출시와 동시에 지포스 나우에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한편, '붉은사막'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예약을 진행 중이다. 이용자는 플레이스테이션(PS) 5, 엑스박스 시리즈 X|S(Xbox Series X|S), 스팀(Steam), 애플 맥(Mac)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사진 = 펄어비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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