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손태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손태영이 두 자녀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손태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자녀의 어렸을 적 사진을 공개하며 2026년 맞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사진= 손태영 SNS
손태영은 "오해는 마세요~ 아이들 어릴 적 사진입니다. 못 보신 분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한 해를 돌아 보며 아이들도 빨리 크고, 그 모습이 기억에 남아 올려 본 건데 연락이 많이 온다"라고 사진의 주인공이 두 자녀임을 밝히며 글을 시작했다.
손태영은 "2025년은 유독 저에게 짧은 한 해였던 것 같아요. 아이들 어렸을 때 모습과 훌쩍 자란 지금의 모습을 보면 기쁘기도, 그리고 아쉽기도 하다"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을 드러냈다.

사진= 손태영 SNS
이어 손태영은 "내년에는 모두 웃는 일이 많은 한 해, 서로 돕고 행복해지는 2026년이 되길 바랍니다"라는 덕담과 함께 "내년에도 열심히 달려가는 저의 남편 권상우 씨에게 많은 사랑 부탁드립니다"라며 남편을 향한 응원을 유도하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둘 다 엄마, 아빠의 좋은 부분만 닮았다", "둘 다 너무 예쁘고 잘생겼어요. 훈훈~" 등의 댓글을 남기며 사진 공개에 반응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2008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자녀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에서 생활 중이다.
사진= 손태영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