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06.13 18:38 / 기사수정 2011.06.13 18:38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혜진 기자] 배우 김하늘의 소녀감성을 인정하는 인형이 화제다.
1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1박2일' 자러 왔는데 인형 챙겨온 김하늘"이라는 제목으로 1박 2일 방송화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와 관심을 끌고 있다.
이는 KBS 2TV '해피 선데이-1박 2일' 여배우 특집에 출연했을 당시 모습으로 김하늘이 평소 안고자는 줄무늬 인형을 가지고 온 것으로 밝혀졌다.
평소 김하늘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난 오늘도 요 녀석과 함께 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리는 등 인형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인증한 바 있다.
네티즌들은 "'1박2일' 촬영장까지 인형을 가져가다니", "김하늘 완전 소녀감성이다", "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 = 김하늘 인형 ⓒ 1박2일 방송 캡처(좌측), 김하늘 페이스북 캡처(우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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