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닷컴] 브로콜리 새싹의 효과가 방송을 통해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오늘 아침'은 브로콜리 새싹의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뇌경색 환자 장치삼(54)씨는 혈압약, 콜레스테롤 수치 조절 약을 4년째 먹고 있었다.
특히 그는 먹는 것에 특히 신경을 쓰면서 브로콜리 새싹을 먹고 있었다.
박성은 가정의학과 전문의는 방송에서 "브로콜리 새싹 속에 들어있는 '설포라판'이 혈관을 넓혀주고 혈액을 정화하는 역할과 신경 보호 역할을 해 뇌졸중이나 치매 등 다양한 뇌혈관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준다"고 말했다.
방송은 2명의 남녀에게 체내 활성산소 상태에 비치는 영향을 비교했다.
두 사람의 평소 활성산소 수치를 측정한 후 브로콜리 새싹 가루를 물에 타 마시게하고 다시 같은 활성산소 수치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실험이 진행됐다. 실험 결과, 전후 남녀 참가자 모두 활성산소 수치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브로콜리 새싹 가루를 마시기 전 "술을 많이 마셔 걱정이었는데 수치가 높게 나왔다"며 "술을 적게 마셔야 겠다"며 걱정을 하기도 했다.
엑스포츠뉴스닷컴 뉴스팀 press1@xportsnews.com / 사진=MBC 방송화면
박정문 기자 door@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