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07 08:00 / 기사수정 2018.07.06 17:33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김은숙 작가의 신작이자 이병헌, 김태리의 호흡만으로도 벌써 뜨거운 '미스터 션샤인'이 베일을 벗는다.
7일 첫방송할 tvN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
'태양의 후예', '도깨비'를 성공적으로 이끈 이응복 감독과 김은숙 작가의 세번째 호흡이다. 또 이병헌이 지난 2009년 '아이리스' 이후 9년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와 이목을 집중시켰다. '아가씨', '1987' 등 충무로 대세로 떠오른 김태리도 첫 드라마로 '미스터 션샤인'을 택했다.
스타 감독과 작가에 배우까지, 더할나위 없이 완벽한 라인업이다. 이들 뿐 아니라 유연석, 변요한, 김민정 등도 합류해 연기구멍 없는 웰메이드 드라마를 예고했다. 그러나 '미스터 션샤인'은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함께 호흡할 이병헌과 김태리의 나이차 때문. 두 사람은 20살 나이차가 난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