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01 07:15 / 기사수정 2018.05.01 00:51

[엑스포츠뉴스 임수연 기자] '시그대' 장동윤이 이유비에게 고백할 마음을 먹었다.
30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시를 잊은 그대에게' 11회에서는 신민호(장동윤 분)가 우보영(이유비)을 따라 서점에 가게 됐다.
이날 우보영은 어린 시절에 감명 깊게 읽었던 '호우시절'이라는 책을 찾았다. 이 모습을 본 신민호는 우보영이 찾던 책 이름을 기억해 두었고, 우보영의 꿈이 시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다음날, 신민호는 동료들 사이에서 자신의 SNS 프로필이 화제로 떠오르자 일부러 예재욱의 눈치를 봤다. 신민호는 예재욱 앞에서 마치 우보영과 돈독한 사이인 척 허세를 늘어놓았고, 예재욱이 사라지자 "둘이서 간 게 아니라 남우랑 방사선과 친구랑 넷이서 갔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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