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29 22:47 / 기사수정 2016.12.29 22: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연예계 흥 부자' 홍석천과 그의 지인들이 '골든탬버린'에 출연해 '흥신흥왕' 면모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된 Mnet '골든탬버린'에서는 홍석천이 평소 친한 이지혜, 선우선, 천명훈과 함께 출연해 T4(유세윤, 심형탁, 조권, 최유정)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날 홍석천은 "우리가 T4를 가볍게 제압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1라운드는 심형탁-최유정, 이지혜-천명훈의 듀엣 패러디 무대였다.
이지혜와 천명훈은 엄정화와 탑의 '디스코'를, 심형탁과 최유정은 '겨울왕국' OST '사랑은 열린 문'을 불렀다.
이지혜는 "나름 선방한 것 같다"라며 만족했고, 88점을 획득했다. 그러나 결국 심형탁과 최유정 팀이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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