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6 06:46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가 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13.8%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12.4%)보다 1.4%P 오른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9.5%로 출발해 10.8%, 12.4%, 13.8%까지 매회 시청률이 오르고 있다.
이날 '낭만닥터 김사부'에서는 강동주(유연석 분)가 김사부(한석규)를 기억했다.
김사부에게 독설을 날리고 사직서를 제출한 강동주는 이후 김사부의 실력을 눈으로 확인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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